배우 고소영이 20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남대문시장을 찾아 장신구를 둘러보던 중 크게 뛴 돌반지 시세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평소 크고 화려한 장신구를 선호해 귀걸이를 사러 나섰던 고소영은 한 상점에서 돌반지를 발견하고 판매원에게 금액을 확인했다. 돌반지 한 개가 71만원이라는 설명을 들은 고소영은 “많이 올랐다”고 반응했다.
[사진=뉴시스]
1972년생인 고소영은 “옛날엔 돌반지가 4만원이었다. 대학교 때. 나 때는 그런 시절이 있었다”며 과거 시세를 떠올렸다. 이어 “내가 4~5만원 할 때부터 금을 모았다”면서도 “옛날에 금모으기 하지 않았냐. 그때 다 팔았다”고 밝혔다.
자녀들이 받은 선물도 언급했다. 고소영은 “준혁이(아들), 윤설이(딸) 돌반지가 이만큼 있다. 거북이도 있고 말도 있다”고 덧붙였다.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한 고소영은 같은 해 아들을, 2014년에 딸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