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부천교회서 최성모 박사 초청 자녀교육 간증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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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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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모 박사 ©기독문화선교회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소재 세계로부천교회(최선 목사)는 오는 11월 15일 오전 11시 최성모 박사를 초청해 간증의 시간을 갖는다.

최 박사는 신앙인으로서 가져야 할 올바른 가치관과 자녀교육에 대해 간증한다. 크리스천 부모가 자녀의 꿈과 행복을 위해 갖춰야 할 세 가지와 영유아기부터 초등학생 시기까지 자녀에게 필요한 세 가지를 소개한다. ‘꿈을 이루며 행복하게 사는 삶’에 관한 내용도 나눈다. 부모와 함께하는 유형검사를 통해 자녀의 성격과 기질, 적성을 이해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그는 저서 ‘행복한 엄마 흔들리지 않는 아이’의 내용을 토대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지는 교육 방향을 전할 예정이다.

최 박사는 유아교육기관을 설립·운영하며 40년 넘게 현장을 지켜왔다. 인천대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성산효대학원대학교에서 효교육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부모·교사·시니어 교육을 아우르는 교육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수정교회 권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내 아이 행복한 영재로 키우기’ ‘성장하는 엄마 행복한 아이’ 등이 있다. 한사랑나눔봉사단 단장과 꿈이룸인문학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기독문화선교회에서 간증 및 자녀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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