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산북동 도로 달리던 화물차 전소… 인명피해 없어

6일 오전 2시 16분께 전북 군산시 산북동 도로를 달리던 트럭에서 불이 났다. 불길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25분여 만에 완전히 잡혔다.

이번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트럭 1대가 전소되면서 소방서 추산 2700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사진=뉴시스]

소방당국은 현장 감식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