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시내 주요 장소에서 주일 예배와 각종 규탄 집회가 진행됐다.
사랑제일교회는 4일 오전 11시 태평로1가 동화면세점 앞 인도에서 전국 주일 연합 예배를 드렸다.
[사진=뉴시스]
영화와 기업 관련 규탄 집회도 이어졌다. 신자유연대는 오후 1시 30분 성북동 15-40 앞 인도에서 영화 “암살자(들)” 제작자와 배우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방패단은 오후 3시 하이브미디어코프 앞에서 해당 영화 제작사를 규탄했다.
삼성중공업하청업체는 이날 오전 6시 30분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삼성중공업의 하도급 위반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