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공식 출범

공소청이 첫 업무를 시작하고 중대범죄수사청이 공식 출범하며 검찰이 역사 속으로 들어갔다.

이 대통령은 대호김종서함 진수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사고와 관련한 브리핑이 열렸으며, 장윤기는 1심 선고를 받기 위해 이동했다. “암살자(들)” 제작진은 역사 왜곡 논란으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사진=뉴시스]

스포츠계에서는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고 허미미가 나고야에서 열린 유도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서울 시내 상공에서는 슬랙라인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부캉이와의 작별 소식과 함께 연휴를 마친 시민들의 출근길 풍경도 이어졌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시험을 50일 앞둔 시점(D-50)에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