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즈, 버버리·생로랑·구찌 등 주요 명품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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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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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위크’ 프로모션 진행

[기독일보=유통] 명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 리본즈가 새해를 기념해 9일부터 이달 30일까지 3주 간 ‘브랜드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지난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기 브랜드 9가지를 엄선해 매주 3개 브랜드의 제품을 최대 6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다. 올해의 첫 프로모션인 만큼 다양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먼저, 프로모션 첫 주에는 버버리, 생로랑, 발렌시아가 3개 브랜드의 인기 상품들을 할인 판매한다. 버버리의 ‘하우스체크 지갑’은 30만원대에, 발렌시아가의 ‘클러치’는 70만원대에 제공한다. 생로랑의 인기 상품인 ‘베이비 삭 드 쥬르’는 온라인 최저가인 215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오는 16일(월)부터 진행되는 2주차에는 프라다, 펜디, 끌로에 3개 브랜드를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3주차인 23일(월)부터는 지방시, 페라가모, 구찌를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 위크 프로모션이 시작되는 9일부터 브랜드 위크 첫 번째 주에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에게는 결제 금액의 3%를 적립금으로 지급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리본즈 앱에 처음 로그인할 경우 적립금 1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리본즈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리본즈 관계자는 “작년 한 해 동안 리본즈를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돌려드리는 의미로 이번 기획전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2016년에 가장 많이 사랑 받은 브랜드 9가지를 3주 동안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리본즈는 전세계 11개국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명품 전문 커머스 기업으로, ‘2016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명품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자체 명품 전문 감정팀을 운영하여 3중 검수 과정을 통해 정품 개런티 카드를 발급, 관리하고 있다. 가품 판매 시 200% 보상 시스템을 마련해 명품을 온라인 상에서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