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3박4일 유엔 일정 마치고 귀국길

정치
청와대
편집부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3박4일간의 유엔(UN) 참석 일정을 모두 마치고 28일(현지시간) 귀국길에 올랐다.

제70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한 박 대통령은 이날 밤(현지시간)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전용기를 타고 귀국길에 올랐다.

공공누리

 

 

박 대통령은 유엔 관련 일정 마지막 날인 이날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유엔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23분간의 연설을 마쳤다.

이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주최한 공식오찬에 참석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등과 환담을 가졌다.

반 총장과 오바마 대통령이 공동으로 주최한 평화유지정상회의에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등과 함께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또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재외 한국문화원이 개원한 이래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뉴욕한국문화원을 방문, 케이컬처(K-Culture) 서포터즈 등과 만남을 갖고 한류 확산을 독려했다.

#박근혜

지금 인기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