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포토] 하늘정원 '사라오름'

문화
여행·레저
양하형 기자
press@cdaily.co.kr
일년에 몇번 볼 수 없는 '만수'

지난 19일 산정호수인 제주도 한라산 사라오름의 만수로 나무 데크 위까지 물이 차올라 등산객이 맨발로 걷고 있다. 사라오름의 만수는 일년에 몇번 볼 수 없는 신비스러운 광경으로 한겨울 하얀 눈으로 덮힌 사라오름과 함께 장관으로 꼽힌다. 한라산 사라오름은 해발 1324미터의 고지대에 펼쳐져있다. 호수의 왼쪽 주변을 따라 설치된 나무 데크는 사라오름의 동쪽 정상 부근까지 이어져 있다.

지금 인기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