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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월)

빌리 그래함 목사의 영감을 주는 12가지 메시지

기독일보 국제부 장소피아 기자 (sophia@cdaily.co.kr)

입력 2017. 12. 04 07:10  |  수정 2017. 12. 0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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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그래함
▲빌리 그래함 목사. ⓒ빌리그래함전도협회.

[기독일보 장소피아 기자]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마이클 그리보스키 기자는 최근 세계적으로 저명한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 목사의 설교, 조언과 칼럼에 전했던 내용 중 기독교인들에게 영감을 주는 12가지를 제시했다.

빌리 그래함 목사는 수십 년 동안 수많은 칼럼과 책을 썼을 뿐 아니라 수많은 군중에게 메시지를 전했으며 이를 통해 엄청난 양의 영적 지혜를 전했다.

다음은 그래함 목사가 전한 메시지 중 영감을 주는 12가지이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성경, 하나님 나라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1. 하나님은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확증하셨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피 흘리시고 죽으셨다.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은 이 세상을 향해 말씀하신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고.

2. 세상은 아주 빠르게 변한다. 한 손에 성경을 다른 손에는 신문을 들고 읽는다. 성경에서 읽는 것과 거의 같은 내용을 신문에서 보게 된다. 날마다 내 삶에서 하나님 말씀이 성취되는 걸 경험한다.

3. 성경에 하나님께 사용하신 남성과 여성에 대한 예화로 가득 차 있으며, 이들은 종종 우리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그들은 매우 평범하지만 특별한 신앙을 가졌다.

4. 고난은 인간의 삶의 한 부분이며, 모든 인간은 고난을 맞게 된다. 핵심은 우리가 어떻게 고난을 이해하고 다루느냐에 달려 있다. 분노와 괴로움에 하나님께 등을 돌리느냐 아니면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더욱 하나님 가까이 다가가느냐이다.

5. 나는 지금도 늙어가지만, 전 세계에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수년 전에 내가 가졌던 희망에 더욱 매달리게 된다. 전 세계 모든 지역에 여러 언어로 복음이 전파되기를 소망한다.

6. 예수님의 이야기는 십자가로 끝나지 않는다. 부활절은 십자가의 비극을 넘어 빈 무덤의 사건을 알려준다. 이것은 영원한 생명에 대한 소망이 있음을 알려준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과 악과 지옥을 이기셨음을 알려준다. 분명 영생이 있다.

7. 미국은 영적인 각성이 절실히 필요하다. 내가 도시들을 순회한 적이 있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방황하지를 보면서 울었던 때가 있다.

8.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소중히 했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예수님이나 예수님의 탄생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했다.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생각할 때, 산타클로스,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것, 다른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생각한다.

9. 도덕적 판단이 필요한 정치적 문제에 영적 지도자들이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파나마 운하와 같이 세속적, 비종교적인 문제에는 별 영향이 미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10. 모든 복음 전도자들이 재산공개를 할 때가 왔다. 세상은 우리가 어떻게 걷고 어떻게 말하는지를 지켜보고 있다. 만약 우리가 계속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최고 수준의 도덕성과 윤리, 진실성을 갖춰야 한다.

11. 나는 천국을 고대한다. 이미 천국에 가 있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들을 만나기를 고대하며, 모든 슬픔과 고통으로부터 자유 할 천국을 고대한다. 또한,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기기를 고대한다. 성경은 천국이 게으름의 장소가 아니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12.나는 성경의 마지막 페이지를 읽었다. 모든 것이 괜찮아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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