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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1 (토)

[로마서 특강] 이선규 목사 “복음이란 무엇인가?” (롬1:2-6절)

기독일보 조은식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8. 06. 30 23:08  |  수정 2018. 06. 3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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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목사
▲이선규 목사(대림다문화센터 대표ㅣ대림중국교포교회 담임)

복음이란 무엇인가? 오늘 본문을 보면 (2절)에 "이 복음은" 이라고 하면서 사도 바울은 우리들에게 복음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좋은 소식을 기다립니다. 우체통을 열어 보기도 하고 이 메일 카톡 방을 클릭하기도 합니다.

혹시나 좋은 소식이 오지나 않을까? 하면서 막연하게 기다리는 것이 우리 모두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지난주에는 전라남도 강진에서 여고생 살인 사건 등 끔찍한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는데 이렇게 하신 것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소식을 주시기 위해서 오셨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이 복음은 누가 우리들에게 주셨다고 하셨다고 했습니까?

:그의 아들에 관하여 :고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입니다.

복음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다. ”이것이 바로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복음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내용을 빼 버린다면 우리가 복음을 제대로 설명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고“고 했습니다.

복음은 즉흥 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창세전에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그 외들을 우리에게 보내신 약속입니다.

이 약속은 보통 사람과의 약속이 아니고 하나님이 이 약속을 하셨고 내가 그것을 믿고 응답하면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이것이 복음 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그러면 이 약속을 우리에게 전달해 준 사람이 누구입니니까?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라고 했습니다.

이 약속이 어디에 기록 되어 있습니까?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약속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나를 멸망할 자리에 두지 않으시고 영생을 얻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믿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롬10:13)

우리가 무슨 조건이 있어서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조건을 따져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누구든지' 라는 약속 때문에 나같은 죄인도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롬10:10) 내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가 믿어지고 내 입으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하고 영접하기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 셨다는 것입니다. 이 약속은 하나님의 사랑에 기초한 약속입니다.

요한1서 (4;21)절에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 죄로 그 아들을 보내 셨다. 고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어떤 이해관계가 있는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단지 조건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 하셨다는 이유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의 행위나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믿음에 의하여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

이 약속은 소망 중에 바라는 약속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 중에 살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약속을 주셨으며 또한 믿음을 견고케 하는 약속입니다. (롬4:16)절에 그러므로 후사가 되는 이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또한 이 약속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기초한 것입니다. 로11:36절에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께로 돌아감' 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만물의 기원 진행 결과를 나타내시는 것을 말씀 하 십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근원이시며 그 발전 과정을 주장 하시고 그 마지막 목적이시라는 말입니다

이러한 자세한 사실들이 성경에 기록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계속해서 복음의 핵심이 되는 그 아들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시고”

마태복음 1장에 보면 예수님의 육신의 아버지였던 요셉의 족보가 나와 있습니다.

왜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다윗의 혈통을 통해서 이 세상에 오셔야 했습니까? 지금 사도 바울은 로마서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그것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4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3절은 예수님의 육에 대해서 4절은 예수님의 영에 대해서 설명 하고 있습니다.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실 이유 가 무엇 입니까? 그것은 우리의 죄 때문입니다. 인간의 죄는 인간으로 하나님을 부인하고 멀리 떠나게 하였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은혜와 복을 가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인간 세상에는 고통 과 아픔과 죽음이 왔습니다. 결국 인간은 죄로 인하여 하 남과 함께 살지 못하고 멸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이러한 인간을 그대로 두실 수가 없으셨습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인간을 구원하시기로 성삼 위 하나님께서 약속을 맺으셨습니다. 그 약속중 하나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 다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께서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의 모든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 피흘 시며 죽으셨습니다.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우리가 용서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복음이 반쪽에 지나지 않습니다.

나머지 반쪽이 있습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여 “사망의 권세를 깨치시고 예수님이 살아 나셨다는 것입니다.

4절을 보십시다.

예수님은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 주셨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1:14절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그 분의 탄생하심은 자기 땅에 자기 백성을 찾아 구원하러 오셨다는 것입니다. (마태 1;21)

사랑하는 여러분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그분 자신이 복음 이십니다. 그의 오심과 죽으심과 부활과 승천과 보좌에 앉으심과 심판과 영원한 통치의 약속이 복음이요 복음의 본질이요 복의 전부입니다. 바로 이 사실은 오늘의 세계가 왜 존재하며 어디를 향하고 있는 가를 알려주는 편지인 것입니다. 예수의 사형을 집행하던 로마의 백부장 이었던 장교는 이 부활하신 광경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 이었도다. 라고 소리치고 말았습니다. (마27:54) 주님은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다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 되셨습니다(롬1:4).

사도 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중요한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주고 있습니다.

첫째로 복음이란 무엇인가?

두 째로 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음 허락해 주셨는가?

세 째로 복음을 받은 우리들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 무엇인가? 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 하셔서 독생자까지 아끼지 아니 하시고 이 세상에 보내주셨다는 것이며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나의 구주가 되셨는데 이 세상에서 주님의 손을 굳게 붇들고 나가면 승리의 삶을 살도록 만들어 주신 것이 바로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복음을 통하여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특권이 무엇입니까 우리의 신분이 완전히 바꾸어 졌습니다. 십자가에 서 죄 값을 치루시고 우리를 사 주심으로 이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마귀의 종이 아니요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기 때문에 주께서 우리의 삶을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것입니다. (롬8:28)

(엡4:1)우리는 놀랍게도 하나님께로 부르심을 입었습니다. 구원을 받았습니다. 영생의 반열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합당한 자 녀 의 사 명을 다하시는 여러 분들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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