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희망봉사단 한교봉 세월호
©한교봉
한국교회희망봉사단 한교봉 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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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 박용국 기자] 한국교회희망봉사단(대표회장 김삼환 목사, 이하 한교봉)가 성탄절을 앞두고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을 만나 위로와 선물을 전했다. 이들은 17일 안산 화랑유원지 내 합동분향소를 방문, 조문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분향 후 한교봉 측은 355가정에 가죽장갑을 선물했으며, 유족들은 희생자 304명을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직접 만든 배지를 봉사단 관계자들에게 달아줬다. 한편 이번 방문길에는 손인웅 목사(이사장) 최희범 목사(상임고문) 전영철 목사(사무총장) 김혜숙 목사 성명옥 목사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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