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hit counter
에디션을 선택하세요.   기독교 일반 cls
에디션 설정
Christiandaily.co.kr
2016.12.11 (일)

靑 의무실장 "의무실서 피부미용 시술 불가"

기독일보 뉴스룸 기자 (news@cdaily.co.kr)

입력 2016. 11. 24 16:59  |  수정 2016. 11. 24 17:12

Print Print 글자 크기 + -

[기독일보=정치] 이선우 청와대 의무실장은 24일 청와대가 구입한 의약품을 놓고 '성형' 또는 '피부미용 시술용'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는 것에 대해 "의무실에서는 피부 미용 시술을 할 수도 없고 능력도 없다"고 밝혔다.

이 실장은 이날 배포한 자료를 통해 "저도 의사로서 양심과 소신에 따라 필요한 의료적 판단을 하고 있으며, 청와대 의약품도 그런 판단에 따라 구입한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실장은 "최근 여러 의혹이 제기돼 국민께 혼란과 걱정을 끼쳐 드린 점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의무실은 비서실과 경호실 등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의약품 구입 또한 다수 직원에게 필요한 의료 지원 차원에서 이뤄졌다"며 의혹을 해명했다.

Print Print 글자 크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