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daily.co.kr
2019.02.18 (월)

국회 대중문화미디어硏, 제15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 개최

기독일보 뉴스룸 기자 (news@cdaily.co.kr)

입력 2016. 01. 26 13:15  |  수정 2016. 01. 26 13:18

Print Print 글자 크기 + -

홍문종 의원
▲국회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 홍문종 대표의원

[기독일보=대중문화] 제15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이 26일 오후 4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국회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대표의원 홍문종)가 주최로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는 영화, 뮤지컬, 배우, 콘텐츠 등 각 부문별로 ▲영화(암살) ▲배우(김성균) ▲특별상(최불암‧박현빈 등), 콘텐츠부문 ▲지상파(객주) ▲케이블(응답하라1988) ▲방송진행(신동엽) ▲라디오진행(컬투) ▲대중음악(EXID, 노사연) 등 총 24개 부문으로 시상된다.

행사 진행 중간 EXID와 노사연, 박현빈의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다.

국회대상을 주최한 국회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는 1999년에 창립, 2000년부터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을 매년 개최해 왔으며, 한 해 동안 각각의 영역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작품과 배우, 가수 등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격려하고 있다.

한편, 국회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는 시상식에 앞서 오후 3시 20분부터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정책간담회에서는 '국회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 활동성과 및 향후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정책개발 및 입법활성화를 위한 국회의원연구단체의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박근혜 정부의 국정기조인 문화융성을 위한 기반조성과 제도·법적 토대를 만들고, 문화콘텐츠 산업진흥과 미디어방송시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Print Print 글자 크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