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평교회 김동남 목사(가운데)가 모교인 한일장신대 오덕호 총장(맨 왼쪽)에게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일장신대

[기독일보] 전북 익산 화평교회(담임목사 김동남)가 지난 12일 한일장신대학교(총장 오덕호)에 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대학측이 15일 밝혔다.

12일 오후 한일장신대를 방문한 화평교회 김동남 목사와 하태귀 장로는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을 오덕호 총장에게 전달했다.

김 목사는 "그동안 하나님의 종들을 배출해 지역복음화에 일익을 담당해온 한일장신대가 한국교회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우수한 교육을 통해 명문대로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일장신대 오덕호 총장은 "한일장신대학교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귀한 물질로 후원해주시는 김 목사님과 교인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교육경쟁력 강화에 힘써 교회와 사회에 유익을 끼치는 인재들로 키우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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