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들어 날이 갈 수록 세상 끝, '종말'에 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지만 이에 대한 성경적인 길라잡이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상웅 박사(총신신대원 조직신학)가 20일 신반포중앙교회(담임 이성봉 목사)에서 열린 한국개혁신학회 제111차 정기학술발표회에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종말론"을 살펴봤다... "가나의 혼인잔치 첫 표적의 핵심 메시지는 기독론"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산하 '한국 장로교회 정체성 회복운동 위원회'(한국장로교신학회)가 27일(월) 오전 7시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성봉)에서 제49차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이복우 교수(합신대)가 "요한복음의 '첫' 표적의 신학과 의미"(A Theological Significance of the First Sign in the Gospel of John)란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