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즈 아티스트 치에 아야도 첫 내한공연일본 재즈 아티스트 치에 아야도 첫 내한공연이 11월 29일 오후 8시 호암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치에 아야도는 148cm, 40kg의 작은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가스펠과 재즈로 대표되는 흑인 음악이 가지는 특유의 성량과 혼을 담은 듯한 창법과 스캣으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