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밤에 뜨는 별
 ©Next 세대 Ministry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에 헌신하는 Next 세대 Ministry가 2021년 2월 22일부터 40일간 저녁 8시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 집회 ‘밤에 뜨는 별’ 온라인예배를 진행한다. 이번 집회는 유튜브 채널 ‘다음 세대를 품는 TV’로 실시간 송출된다.

Next 세대 Ministry 대표 김영한 목사(품는교회 담임)는 “다음 세대를 말할 때 2가지 키워드가 ‘우울’과 ‘중독’이다. 오랜 기간 우울과 중독에 빠져 있던 만큼 한 두 번의 설교와 상담으로 잘 해결되지 않기에 예배의 시간을 통한 주님의 만지심이 필요하다”며 “말씀, 기도, 찬양의 강에 자신을 던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독과 우울의 늪에서 나오지 못하면 대학을 가고 취업과 결혼을 해도 공허하고 허무한 삶이 된다”며 “중독과 우울을 치유할 은혜의 강물이 필요한 다음세대가 이번 집회를 통해 은혜와 도전을 받고 회복되어 예배의 세대, 성령의 세대, 통일 세대의 주역이 되도록 금식과 기도로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

‘중독, 우울, 상처, 무기력, 절망의 늪으로부터 출애굽 하라!’란 주제로 진행될 이번 집회는 예배사역자 김브라이언, 김관호, 박요한, ‘제자, 옥한흠’,‘부활’의 김상철 감독, 올리브선교회 지현호 대표, 임재환 선교사 등 다음세대 디렉터들과 목회자들이 찬양, 설교, 기도 인도자로 섬긴다.

40일 밤에 뜨는 별
‘40일 밤에 뜨는 별’ 예배 섬김이 ©Next 세대 Ministry

김 목사는 “40일, 밤에 뜨는 별 집회를 위한 다음 세대 디렉터 모집을 시작한 지 3일 만에 초교파적 예배 섬김이 100여 명이 자비량으로 헌신했다”며 “2022년에는 서울, 제주, 울릉도를 포함 전국 13개 지역을 투어하는 온라인 40일 예배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Next 세대 Ministry는 ‘40일, 밤에 뜨는 별’ 설교 메시지와 간증을 PDF로 제작해 농어촌 교회와 선교지에 무료로 배포해 나눌 예정이다. 신청자에겐 말씀 묵상집 ‘히즈 스토리’를 매달 무료로 제공한다.

집회 전 12월 4일부터 80일간 금식과 기도로 준비하며,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Next 세대 Ministry 대표 김영한 목사(010-5467-1198)

‘40일 밤에 뜨는 별’ 준비를 위한 금식기도 신청 QR코드
‘40일 밤에 뜨는 별’ 준비를 위한 금식기도 신청 QR코드 ©Next 세대 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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