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우스   ©한국토요타

[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토요타 브랜드가 7월 이색적인 프리우스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토요타는 오는 7일부터 8월 5일의 일정으로 카쉐어링 업체 쏘카(SO CAR)와 함께 프리우스 무료 시승 이벤트인 'Try Smart Hybrid' 를 진행한다.

쏘카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시승예약을 하면 1인당 5시간씩 무료로 토요타 대표 하이브리드 프리우스를 시승할 수 있는 이벤트이다. 프리우스가 위치한 가까운 쏘카존에서 시승할 수 있고, 시승 후에는 연비왕에 도전할 수 있도록 토요타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남기고, 추첨을 통해 토요타 하이브리드 무료 시승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7월 프리우스와 프리우스V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년 또는 주행거리 25,000km 범위 내 주행 중 타이어가 파손되어 수리가 불가능 할 경우, 신차 출고 시 장착된 것과 동일한 타이어로 교체해 주는 'Smart Service'를 실시한다. 특히 3개월 또는 주행거리 1000km 이상을 초과할 경우에는 반대편 타이어도 무상으로 교체하는 1+1 서비스도 제공한다.

차량의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 파손된 타이어는 물론 반대편 타이어도 교체해 고객의 안전을 더욱 챙기겠다는 고객만족의 의지를 담았다. 단 3개월 혹은 1000km 이내에서는 파손된 타이어만 교체된다.

토요타 관계자는 "본격적인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프리우스로 대표되는 토요타 하이브리드에 대한 저변확대는 물론, 여름철 자주 발생하는 타이어 이슈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타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국 토요타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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