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기아자동차 카니발이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선정 '2015 한국 올해의 차'에 올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전날 서울 양재동 더 케이호텔에서 열린 '2015 한국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신형 카니발이 현대 쏘나타, 기아 쏘렌토 등 경쟁 모델을 제치고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소속 37개 국내 신문·방송·전문지 기자로 구성된 올해의 차 평가위원은 최근 3개월 동안 시장조사기관 프롬리서치와 함께 지난해 출시한 신차 약 40종을 대상으로 가격대비 가치 등 종합평가 점수를 매겼다.

카니발은 74.84점으로 쏘나타(71.80점), 쏘렌토(69.47점) 등 경쟁 모델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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