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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수)

“UN은 동성애자들 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먼저 보호하라!”

기독일보 노형구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8. 11. 09 07:11  |  수정 2018. 11. 09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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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차 탈동성애인권 국제캠페인이 10월 28일 부터 11월 10일까지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에서 진행돼

이어 그들은
©선민네트워크 제공

[기독일보 노형구 기자] 최근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타락한 성문화인 동성애를 옹호하는 일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서구국가들은 동성애 옹호를 넘어서 신앙과 양심의 자유에 따라 동성애를 비윤리적 성문화로 인식하고 동성결혼 반대자들을 무차별적으로 체포, 구금, 고액벌금형을 내리는 벌어지고 있다.

동성애에 빠졌다가 탈출한 탈동성애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동성애는 선천적이 아닌 후천적인 성중독의 일종으로 그 폐해(10-20년 수명단축,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질병, 항문괄약근 파괴로 인한 변실금, 우울증, 자살, 가정파괴, 인성파괴 등)가 너무나 심각하다고 한다. 하여, 동성애자들에 대한 진정한 인권은 평생 동성애자로 살도록 방치하는 것이 아닌 동성애로부터 탈출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증언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 세대들은 동성애의 폐해를 모른 채 동성애를 일방적으로 미화하는 편향된 매스컴들로 인해 동성애를 지지하는 방향으로 급선회하고 있다. 또한 천신만고 끝에 동성애에서 탈출한 탈동성애자들과 그 가족들은 동성애를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미화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심각한 심적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

또한 UN은 소수자 인권개선이라는 미명 아래 서구의 타락한 성문화인 동성애 합법화를 전 세계에 강요하고 있다. 특히 유엔인권위원회의 지지를 받고 있는 동성애단체들이 온갖 동성애 이슈를 부각시키고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으면 인권유린의 소수자 혐호세력으로 매도하고 있다. 이에 동성애대책문제위원회는 "우리들은 유엔의 편향된 친동성애적 활동을 중단시키고, 동성애자들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들의 인권을 유엔이 먼저 보호해야 된다는 당위성을 알리기 원한다"고 밝히며, "이를 위해 2015년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의 날 세계 최초로 미국 뉴욕 유엔본부 앞에서 <탈동성애인권호소문>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에게 보내는 공개 서신을 발표해 탈동성애인권을 위한 국제운동을 펼친 바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들은 "2016년도에는 제네바 유엔인권이사회 앞에서 2차 캠페인을 2017년도 다시 뉴욕 유엔본부 앞에서 3차 캠페인을 진행했고 올해 10월 28일부터 11. 10일 까지 스위스 제네바 유엔인권이사회와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의회를 방문하는 제 4 차 탈동성애인권국제캠페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들은 "동성애 확산을 반대하고 탈동성애인권운동을 전 세계로 확대하고자 진행되는 이번 집회 참가자들은 안토니오 구테헤스 (Antonio Guterres) UN 사무총장님께 호소한다"며 "남녀에 기초한 신성한 결혼만이 인류의 영원한 보편적 윤리가치이며, 전 세계 양심적 시민들의 호소에 귀를 기울여 UN이 동성애자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의 인권보호에 앞장서달라"고 호소했다.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의 선언문이다.

[제4차 탈동성애인권선언문] 동성애자들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라!

어린 시절 성적 분별력이 없을 때 동성애 유혹에 이끌려 시작된 동성애 생활은 자신은 동성애자로 태어났다는 착각에 빠지게 하여 결국 동성애자의 삶을 선택하던 가, 성적 갈등 속에서 양심의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극단적인 자살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친동성애인권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동성애자들의 인권도 소중함으로 그들이 사회적으로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보고 된 자료들에 의하면 수많은 동성애자들이 무분별한 동성애 생활로 말미암아 발생한 심각한 폐해로 수많은 사람들이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성병, 항문 괄약근 파괴와 같은 질병에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 중, 성전환을 선택한 사람들 중에는 인위적 시술로 회복 불능의 치명적 상태로 파괴 된 생물학적 성기능의 마비로 심한 정신적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도 자신의 무분별한 동성애적 생활에 환멸을 느껴 동성애 생활을 끊어내겠다는 절대 신념과 투쟁 정신을 가지고 회심한 탈동성애지향자들 중 수많은 사람들이 동성애로부터 탈출하여 인생의 아름다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탈동성애자라고 부릅니다. 그러므로 그 누구라도 그 어떤 상황에 있든지 동성애 생활을 끊어내고 벗어나고자 한다면 탈동성애는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동성애를 끊어내는 투쟁의 길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동성애자로 살아가는 것보다 탈동성애의 투쟁이 훨씬 쉽고 보람됩니다.

40여 년 동안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의 생활로 살다가 동성애에서 탈출한 한국의 탈동성애인권단체 '홀리라이프' 대표 이요나 목사는 ‘동성애자들을 위한 진정한 인권은 동성애로부터 탈출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사회는 친동성애자들의 주장만을 수용하여 성소수자 인권을 빌미로 친동성애 정책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풍조는 동성애를 탈출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의지와 신념을 좌절시켜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게 되어 심지어 자살을 하는 사람도 있으며 그러한 심리적 불안을 지켜보는 가족들은 자녀들이 다시 동성애자의 삶으로 빠져들지 않을까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또한 동성애자들과 인연을 끊은 탈동성애지향자들은 친동성애자들에 의해 온갖 욕설과 비난에 시달리고 있으며 심지어는 살해 위협을 받기도 합니다. 또한 일부 국가에서는 탈동성애를 주장하면 고액의 벌금을 내거나 감옥에 가도록하는 법률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 전 세계 곳곳에서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이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동성애자들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과 그 가족들은 마음에 큰 상처를 받으며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탈동성애자들과 동성애로부터 탈출하기 몸부림치고 있는 탈동성애지향자들의 인권보호에 적극 앞장설 것을 선언합니다.

소수자의 인권을 존중하며 신성한 결혼제도를 지지하는 전 세계 시민여러분! 동성애자들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시작된 제 3 차 ‘탈동성애인권 전세계 동시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친동성애단체들과 친동성애국가권력들의 횡포와 인권유린으로부터 탈동성애자들과 탈동성애가족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간곡히 호소합니다.

2018년 11월 5일

유엔창설일 73주년을 맞이하는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동성애문제대책국제위원회'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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