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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8 (월)

기독교 대안학교 대상 진로설계 쿠더(Kuder) 무료 세미나 열려

기독일보 조은식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8. 09. 04 10:18  |  수정 2018. 09. 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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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 조은식 기자] 80년 역사의 진로 진학 지도 솔루션 회사인 미국 Kuder사가 4일 코엑스 회의실 328호에서 "Experience Career Guidance Solutions!"를 주제로 기독교 대안학교를 대상으로 무료 세미나를 개최했다.

1938년 설립 이래로 1억 6천만 명이 사용하고, 미국 9개 주정부가 공식 채택한 커리어 솔루션 프로그램 프로바이더인 Kuder가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학교장과 진로진학 교사, 교육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Kuder 소개와 활용 설명과 질의 답변의 순서로 진행을 했다. 국제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했고, 참가비는 무료였다.

Kuder 커리어 솔루션 프로그램을 채택하여 졸업생 전원 명문대학 진학률을 보이며, 성공적인 중국 유학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심양열방국제학교 김성수 교장은 “진로진학 선생님들에게 학생 개개인의 성향 분석자료뿐만 아니라 적성에 맞는 미래의 직업을 제시해 줌으로서 학생들의 대학교와 전공 선택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kuder 시스템 안에서 미국대학의 모든 자료를 쉽게 찾아 볼 수 있고 학생들의 성적표를 포함한 모든 서류를 온라인으로 영어권 대학에 보낼 수 있다. 이는 학생들의 시간뿐만 아니라 진로진학 선생님들의 학생 관리 시간을 줄임과 동시에 학교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등대글로벌스쿨(이사장 김바울 목사)등 명문 기독교 대안학교들은 이미 쿠더(Kuder)를 도입하여 학생들의 진로진학 지도에 활용하고 있다.

Kuder는 세계적인 권위자의 연구 개발과 오랜 임상으로 실시간 데이터 및 진행 상황을 추적할 수 있는 강력한 관리 데이터 베이스와 커리큘럼, 인력 및 경력 개발 계획 수립 시스템, 간편하고 관리가 용이한 리포팅 등 고도로 맞춤화된 시스템을 구비하여 세계 최고의 커리어 솔루션을 자랑한다.

APA(미국심리협회), NCME(전미교육평가위원회), AERA(전미교육연구협회), ITC(국제평가위원회) 등의 국제 공인 기관의 인증을 받은 Kuder 프로그램은 싱가포르, 호주 등의 여러 나라의 교육부와 노동부 등 국가 기관에서 공식 채택하여 자국민에게 널리 활용하고 있다.

80년의 임상과 연구 개발 그리고 적용을 통해 개인의 미래를 설계하고 교육하며 지도하는 일을 성공적으로 돕는 시스템으로 Kuder는 많은 학생들에게 학교 출석 동기부여, 학업 성취 기여 및 초, 중등 과정 및 대학 전공 선택에 탁월한 기여를 하고, 미래 직업 선택 및 경력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Kuder는 글로벌 커리어 개발 자격 과정인 CAT(Kuder Career Advisor Training)와 CDF(Kuder Career Development Facilitator Training) 그리고 국제 공인 자격 과정인 NCDA(National Career Development Association)의 연수 과정 개최로 각급 학교의 컬리지 카운슬러 및 가이던스로 활동할 전문 인력을 양성과정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 세미나를 준비한 Kuder 아시아 담당인 Mark Shin은 “많은 학교장님과 진로진학 담당 선생님께서 세미나에 참석했다”며 “세계적인 Kuder 커리어 프로그램으로 학교의 발전과 학생 진로 진학 지도에 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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