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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월)

MBC·KBS 동시 총파업 초읽기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08. 30 17:20  |  수정 2017. 08. 3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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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사회] MBC 노조가 총파업 돌입 날짜를 다음달 4일로 결정했다.

MBC 경영진은 이번 총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물러날 뜻이 없다며 맞서고 있다. MBC 사측은 이번 파업이 문재인 정권의 방송 장악 시도라며 파업의 부당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KBS 역시 양대 노조인 언론노조 KBS 본부와 KBS 노조가 각각 다음 달 4일과 7일 총파업에 나선다. KBS는 기자와 PD까지 제작거부에 나서 총 1130명에 달하는 제작인력이 업무를 중단한다.

KBS 사측 역시 이는 불법 행위라며 업무에 복귀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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