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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월)

KB손해보험, 'KB다이렉트 자녀보험’ 출시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10. 12 15:04  |  수정 2017. 10. 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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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경제] KB손해보험은 PC와 모바일에서 가입 가능한 인터넷전용 자녀보험 ‘KB다이렉트 자녀보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KB손해보험 다이렉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을 통해 보험설계사를 거치지 않고 즉시 가입할 수 있다. 다이렉트 상품답게 복잡한 절차 없이 3가지 플랜(기본/표준/고급) 중 가입자 상황에 맞춰 선택만 하면 가입이 완료된다.

출생시점부터 15세까지의 자녀가 가입 가능하며 30세까지 보장한다. 태아의 경우 임신 1주부터 30세까지 보장하며 산모는 만 19세부터 4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KB다이렉트 자녀보험’은 기본적인 실손의료비 보장은 물론 감기, 식중독, 골절, 화상과 같이 우리 아이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병 및 상해로 인한 진단비, 치료비, 수술비 등 최대 80여 가지 보장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소아암, 심장질환, 뇌질환 등 고액치료비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였으며, 영유아기에 이용 가능성이 높은 응급실 내원비도 보상한다. 동시에 출산질환 및 유산, 임신중독증 등 산모에 대한 보장도 가능하다. (단, 해당 특약 가입 시)

이 상품은 인터넷전용 자녀보험으로 판매수수료가 없어 자사 오프라인 상품 대비 보험료가 저렴하다. 가입 시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을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적립금이 없는 순수보장형 설계 시 보험료 부담을 더욱 낮출 수 있다. 보험료는 3세 남자아이의 경우 월 27200원, 3세 여자아이의 경우 월 23100원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표준형 플랜, 20년납 / 30세 만기, 월납 순수보장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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