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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월)

캔스톤, 미니 사운드바 'E300 벨에포크' 출시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10. 12 14:56  |  수정 2017. 10. 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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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Tech]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은 12일 블루투스 미니 사운드바 E300 벨에포크(Belle Epoque, 이하 벨에포크)를 출시한다.

캔스톤의 60번째 감성사운드 E300 벨에포크는 블루투스 칩셋을 탑재한 미니 사운드바다. 캔스톤에서 최근 발매된 또 다른 사운드바인 T55 레스토니카가 대형 TV 및 커브드 TV에 맞춰 나온 제품이라면 E300 벨에포크는 PC는 물론 야외에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한 사이즈의 미니 사운드바로 휴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작은 사이즈이기에 좁은 설치공간에서도 모니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24인치, 27인치 모니터보다 훨씬 짧은 길이, 약간 도톰한 몸통의 형태는 싱글룸이나 자취를 하는 사람들이 사용한다면 보다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음질을 위해 TV 혹은 PC에 맞춰 사용할 스피커를 두기에는 자리가 모자랐다면 E300 벨에포크는 특히나 최적화된 스피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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