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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수)

DB손해보험, ‘참좋은 간편건강보험’ 출시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8. 03. 07 17:47  |  수정 2018. 04. 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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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경제] DB손해보험이 최근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재검사) 의사소견기록,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수술 기록, 5년 이내 암진단·입원 및 수술 기록이 없으면 계약자의 알릴 의무를 간소화하여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전용 보험 ‘참좋은 간편건강보험’을 7일 출시했다.

'참좋은 간편건강보험'은 40세부터 7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플랜은 갱신형 또는 세만기로 선택할 수 있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갱신형 플랜의 경우 7년, 15년, 20년 다양한 갱신주기를 제공하며 세만기형 플랜은 일부 특약의 갱신주기를 10년, 20년으로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지급 사유의 납입면제제도를 적용하였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또는 상해 80% 이상 후유장해, 질병 80% 이상 후유장해 발생시 5가지 납입면제 사유를 적용하여 고객이 예상치 못한 질병에 걸린 상황에서 경제적 부담이 되는 보험료를 면제해줌으로써 어려울 때 힘이 되어주는 보험의 가치를 향상시켰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유병력자 및 보험소외계층에서 가입하기 어려웠던 뇌졸중 진단비, 입원일당 및 항암방사선 약물치료비 등 담보를 추가하여 보장 영역을 강화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그동안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나이가 많아 보험에 가입할 수 없었던 노년층 및 유병력자들을 위한 전용 보험으로 고객의 니즈가 적극 반영된 상품으로 개발되었으며 업계 최고 수준의 상품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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