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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수)

[CD포토] 목회자 '혈서'로 쓴 "NAP 반대"

기독일보 박용국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8. 07. 27 16:50  |  수정 2018. 07. 2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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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이 법무부가 국무회의 통과를 추진하고 있는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에 반대하며 26일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30여 명의 목회자들이 '혈서'로 NAP 폐지를 촉구했다.
한 목회자가 혈서로 NAP반대와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전북기독포럼 제공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이 법무부가 국무회의 통과를 추진하고 있는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에 반대하며 26일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30여 명의 목회자들이 '혈서'로 NAP 폐지를 촉구했다.
NAP 폐지를 주장하며 혈서를 쓰고 있는 전국에서 모인 목회자들. ©전북기독포럼 제공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이 법무부가 국무회의 통과를 추진하고 있는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에 반대하며 26일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30여 명의 목회자들이 '혈서'로 NAP 폐지를 촉구했다.
혈서로 쓴 NAP 폐지 주장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는 참석자들. ©전북기독포럼 제공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이 법무부가 국무회의 통과를 추진하고 있는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에 반대하며 26일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30여 명의 목회자들이 '혈서'로 NAP 폐지를 촉구했다.
혈서로 쓴 NAP 폐지 주장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는 참석자들. ©전북기독포럼 제공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이 법무부가 국무회의 통과를 추진하고 있는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에 반대하며 26일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30여 명의 목회자들이 '혈서'로 NAP 폐지를 촉구했다.
혈서로 쓴 NAP 폐지 주장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는 참석자들. ©전북기독포럼 제공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이 법무부가 국무회의 통과를 추진하고 있는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에 반대하며 26일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30여 명의 목회자들이 '혈서'로 NAP 폐지를 촉구했다.
NAP 폐지 주장을 혈서로 쓰고 그것을 들고 행진하고 있는 목회자들의 모습. ©전북기독포럼 제공

[기독일보 박용국 기자]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이 법무부가 국무회의 통과를 추진하고 있는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에 반대하며 26일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30여 명의 목회자들이 '혈서'로 NAP 폐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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