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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4 (금)

[CARD뉴스] 교회성장 막는 '내부 장애물' 7가지

기독일보 뉴스룸 기자 (news@cdaily.co.kr)

입력 2016. 01. 20 14:21  |  수정 2016. 01. 2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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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뉴스] 교회성장 막는 '내부 장애물' 7가지
[CARD뉴스] 교회성장 막는 '내부 장애물'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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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뉴스] 교회성장 막는 '내부 장애물' 7가지
[CARD뉴스] 교회성장 막는 '내부 장애물' 7가지
[CARD뉴스] 교회성장 막는 '내부 장애물' 7가지
©정리·그래픽 강은주 기자

[기독일보=목회] 미국 남침례회 전문연구기관 라이프웨이크리스천리소스 회장이자 빌리그래함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 박사가 지난해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글을 통해 교회성장을 위해 해결해야 할 7가지 장애물을 소개했는데요. 일이를 요약·정리해 카드뉴스로 만들었습니다.

1. 불편한 교회시설

문제가 되는 교회시설의 대표적인 두 가지는 '안내 푯말 부족'과 '주차공간의 문제'라고 합니다. 특히 주차공간이 가장 골칫거리라네요. 또 더럽고 복잡한 시설, 예배 공간 부족, 주일학교 공간이나 유아실 부족, 예배실의 음향과 조명 문제 등도 교인들에게는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2. 의도에 벗어난 교회행정

교회행정에는 교회 내 조례나 정책에 의한 제한도 포함되는데요. 교회의 행정이 원래 의도된 대로 작용하지 않고 분위기가 험악한 회사의 회의처럼 되기도 합니다.

3. 옛 방식만 고집하는 교회직원

교회의 직원들이 항상 똑같고, 하던 방식대로 일하는 것이 문제인데요. 시대가 변하고 있고, 필요도 변하고 있는데, 1990년대식의 직원 채용과 일 수행은 오늘날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여전히 이전의 방식으로 일할 수도 있겠지만, 부적절한 사람이 그 자리에 채용된 경우도 있습니다. 교회 리더가 자신의 은사, 능력, 그리고 열정과 잘 맞지 않은 곳에 있다면, 교회는 구조적인 문제를 가지게 됩니다.

4. 잘못된 교회문화

새가족이 교회에 출석했을 때 목회자를 포함한 교회 리더, 그리고 성도들의 태도나 행동에서 받는 인상을 광의적으로 말하는 것인데요. 교회의 불친절한 분위기, 험악한 회사의 회의 같은 분위기, 새가족에게 지나치게 길 수 있는 예배, 새가족이 출석하기 어려운 시간대에 열리는 예배 등도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5. 지나치게 많은 교회 행사

교회 가운데 상당수가 엄청난 교회 행사로 악명이 높다고 합니다. 교회는 선한 일들을 하기 위해서 분주한 것인데, 그러면서 오히려 꼭 해야할 일들을 간과하기 쉽습니다. 무시되는 가장 대표적인 교회의 사역들은 '전도와 교회 울타리 밖에서 할 수 있는 사역들'로 대부분의 분주한 교회들은 대위임령(선교의 대사명)을 이루기 위해 힘쓰는 교회들이 아닙니다. 교회가 전도를 하지 않고 내부 교제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어 교회가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죠.

6. 획일화된 예배시간

'꼭 이 시간에 예배를 드리는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질문하면 '항상 이 때 예배를 드려왔기 때문'이라고 답하면서 많은 교회 지도자들은 지역사회에 접근하기에 가장 적절한 예배 시간이 언제인지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 대부분의 교회가 주일 오전 11시에 한 번의 예배를 드리는데 이것도 나쁘지 않지만, 더 나은 예배 시간을 고민할 필요도 있다고 합니다.

7. 죽어 있는 홈페이지

교회가 사람들에게 접근하기 가장 쉬우면서도 좋은 방법 중 하나는 홈페이지 관리를 잘하는 것입니다. 홈페이지는 새가족들에게 교회의 대문과 같아서 사람들이 실제로 교회를 방문하기 전에 첫 번째 방문하는 곳이 홈페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홈페이지를 엉망인 상태로 놔둬서는 안 된되며, 홈페이지에 대한 기본적인 규정을 세우고 교회 장소, 예배 시간, 교회 행사 등을 잘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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