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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금)

AWMJ 선교회, 제15차 세계일주 선교사역 마무리

기독일보 편집부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8. 05. 31 11:31  |  수정 2018. 05. 3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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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교회(담임 신화석 목사) AWMJ선교회에서 해외 단기선교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는 “제15차 안디옥 세계일주 선교사역 ”(AWMJ)이 4월 5일부터 5월 19일까지 45일 동안 10개국 사역과 불어권 서부 아프리카 선교사대회 사역으로 실시됐다.
'제15차 안디옥 세계일주 선교사역'을 기념하며. ©예성 총회

[기독일보 홍은혜 기자] 안디옥교회(담임 신화석 목사) AWMJ선교회에서 해외 단기선교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는 “제15차 안디옥 세계일주 선교사역 ”(AWMJ)이 4월 5일부터 5월 19일까지 45일 동안 10개국 사역과 불어권 서부 아프리카 선교사대회 사역으로 실시됐다.

선교팀은 아프리카 대륙 54개국 중 비자 발급이 되지 않은 3개국을 제외하고 51개국을 방문했으며, 현재까지 모두 116개국을 방문했다. 또 선교회에서는 7월초에는 3개국, 8월말 1개국, 10월과 11월에는 15개국을 방문하여 단기 선교사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선교회 대표를 맡고 있는 신화석 목사는 어린 시절부터 전도자로 부름받아 행복한 현장 전도자로 살아왔다. 1992년부터 교단과 초교파 사역으로 전도자의 삶이 정체되어 있을 때, 1999년 1월 케냐에서 있었던 키베라 전도집회 시 전도자로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강력한 부르심을 받았다.

이 부르심에 즉시 순종하여 1991년 6월 가족과 함께 한달 간 교회를 떠나 남한 일주 전도사역을 시작했다. 그리고 전 세계 195개국(UN가입국가 및 독립주권국가)을 비롯한 모든 나라에 전도의 바람을 일으키려는 계획을 수립하고 5년동안 사전준비를 거쳐 2003년 12월 3일 전 세계 모든 나라를 향한 AWMJ 사역의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AWMJ 사역은 기존의 단기선교와는 전적으로 차별화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단기선교프로젝트이며, 세계 모든 나라의 선교정보자료를 수집하여 공유하는 사역, 세계 모든 나라의 현지 교회 최고 지도자들의 복음전파에 대한 사고를 변화시키는 사역, 단기 선교사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전 세계교회에 제시함으로 선교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사역, 선교포럼으로 세계선교의 흐름을 더 성경적이고 더 효과적인 방향으로 흐르게 하는 네 가지를 기본사역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금번 AWMJ선교회의 제15차 사역에 관한 선교자료와 영상은 선교회 사이트(http://www.antiochcenter.org/main/sub.html?pageCode=46)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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