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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9 (목)

文대통령 "4·3 완전한 해결" 약속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8. 04. 03 13:43  |  수정 2018. 04. 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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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사회] 3일 열린 70주년 4·3희생자추념식에는 2006년 노무현 전 대통령 이후 12년 만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유족과 도민을 위로했다.

매년 4월 3일 희망을 안고 추념식장을 찾았다가 실망감을 안고 돌아가곤 했던 유족들은 올해 대통령이 4·3의 완전한 해결을 약속한 데 대해 반가워하며 박수를 보냈다.

또한 올해는 유족 합창단과 연예인 등이 대거 참여한 추모공연과 시 낭송도 펼쳐져 추념식 행사를 예년보다 풍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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