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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수)

2017 예배프롬, 이달 22~24일 '문화의 거리' 홍대서 열린다

기독일보 오상아 기자 (saoh@cdaily.co.kr)

입력 2017. 06. 13 23:02  |  수정 2017. 06. 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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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프롬2017 포스터

[기독일보=문화] 지난 13년동안 1만 명 이상의 예배자들과 함께 감동 컨퍼런스를 이어온 '다리놓는사람들'의 예배인도자 컨퍼런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예배프롬'이 이달 22일~24일까지 서울 마포구 서현교회와 홍대 브이홀과 홍대 스테이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예배프롬으로는 3회째다.

예배프롬은 예배와 메시지, 공연, 강연, 토크콘서트 등 프로그램은 내로라하는 한국교회의 CCM 사역자들과 문화 사역자들이 초청돼 진행된다.

예배는 워십빌더스의 박철순 목사, 마커스의 심종호 간사, 뉴커브의 정신호 목사가 인도하며 메시지는 박종순 목사(국제다리놓는사람들 대표), 박정관 목사(한국다리놓는사람들 대표), 조건회 목사(예능교회 담임목사)가 전한다.

공연은 기타리스트 함춘호, 찬양사역자 박종호, 여성 타악퍼포먼스 그룹 제이스틱, 가스펠합창단 빅콰이어가 진행한다.

강연은 '예배'에 관해서는 찬양사역자 김명선(뷰티풀워십 인도자), 류세종(백석예술대 외래교수), 이성재(한성교회 음악목사), 이승호(브라운워십 인도자), 이영(마커스 예배팀장)이 전한다.

'문화' 강연은 광고로 복음을 전하는 단체인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 전문 라이브 사운드 엔지니어인 팀사운드 박경배 대표, 제자 옥한흠 등 기독교 영화를 제작하는 파이오니아21 김상철 대표, 마이클 W. 스미스, 커크 프랭클린, 아발론, 힐송워십 등 등 세계적인 CCM 사역자들의 내한 공연을 주최하는 에이치에스엔터테인먼트 은희승 대표가 맡았다.

이외 박재련 서울공연예술고 교장, 악동뮤지션 아버지 이성근 선교사, 한성욱 캘리그래퍼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주최 측은 특히 이 컨퍼런스의 차별성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컨퍼런스"라며 "예배를 인도하는 사람들, 공연을 기획하고 연출하는 사람들, 음향·조명· 영상의 전문가들, 그리고 예배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모인다"는 점을 들었다.

그러면서 "예배와 문화,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이 총출동하는 전략회의형 컨퍼런스"라고 덧붙였다.

사전 등록은 오는 16일까지이며 현장 등록도 가능하나, 등록비의 차이가 있다. 부분 등록도 가능하며 컨퍼런스 후원교회 교역자 및 교인, 장애우, 미자립교회 교역자의 경우 등록비 감면 혜택이 있다.

참가 신청은 한국다리놓는사람들 웹사이트(www.bridgebuilders.or.kr) 또는 전화(02-396-4434∼6)로 가능하며 신청 후 등록비를 입금하면 등록된다. 또는 기독교다모여, 갓피플, 하나티켓, 인터파크, 티켓링크에서 티켓을 구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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