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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월)

혁신기업 육성에 30조원 공급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11. 02 16:52  |  수정 2017. 11. 0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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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정치] 정부가 앞으로 3년간 30조원을 공급해 기술혁신형 창업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사내·분사창업 등으로 대기업 우수인력이 혁신창업에 뛰어들 수 있도록 투자 및 정부 지원과 창업휴직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한 비과세 특례를 11년 만에 부활하는 등 벤처투자 확대와 성과 과실 공유를 위한 4대 세제지원 패키지도 도입한다.

정부는 2일 서울 숭실대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확대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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