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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토)

[날씨] 전국 곳곳 '폭염주의보'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06. 16 13:49  |  수정 2017. 06. 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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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사회] 서울과 광주광역시 등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16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과 경기도 동두천·포천·가평·이천·안성·여주·양평 등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올해 서울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는 5월 20일 처음 발효됐다.

현재까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광주광역시와 세종시, 충청북도 청주·증평, 전남 나주·담양·곡성·구례·화순·광양·순천, 전라북도 완주·무주·익산·정읍·전주, 경상남도 하동 등이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한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예보된 데 이어 17일과 18일에도 31도를 기록하는 등 당분간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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