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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월)

통일부 "남북 판문점 연락관 통화 이뤄져"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8. 01. 03 16:37  |  수정 2018. 01. 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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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정치] 통일부 당국자는 3일 "남북 판문점 연락관 간에 통화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전화는 오후 3시 30분에 북한이 걸어왔으며, 전화와 팩스가 정상적으로 가동되는지 확인했다고 이 당국자는 전했다.

통화의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조선중앙방송에 출연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위임에 따른 입장을 발표하면서 평창 동계올림픽 대표단 파견 문제 등을 위해 판문점 연락통로를 개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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