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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토)

단둥서 특별열차 목격…北최고위급 방중설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8. 03. 27 14:37  |  수정 2018. 04. 2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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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정치] 4월과 5월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이 추진되는 가운데 26일 북한 고위급의 베이징 방문설이 파다하게 퍼져 주목된다.

과거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방중 때 이용했던 특별열차를 타고 북한 최고위층이 베이징을 방문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일본 교도통신은 이날 북한의 최고위급 인사가 방중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그가 김정은 위원장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그러나 3명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 위원장이 방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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