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을 선택하세요.   기독교 일반 cls
에디션 설정
Christiandaily.co.kr
2017.10.22 (일)

"트럼프, 유엔연설서 北·이란 제재 동참 호소할 것"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09. 19 16:24  |  수정 2017. 09. 19 16:24

Print Print 글자 크기 + -

[기독일보=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첫 유엔 총회 연설에서 북한과 이란 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원국의 협조를 요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북한과 이란을 "불량정권"(rogue regimes)으로 지목하고, 전 세계 국가 지도자들에게 세계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는 북한과 이란에 맞서는 “폭넓은 연대(a broad alliance)”를 호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룸버그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이란의 핵무기는 어떤 나라도 방관자가 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위협을 제기하고 있다면서 국제사회의 동참을 호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Print Print 글자 크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