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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월)

[테러방지법제정촉구국민운동연합 성명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테러방지법의 제정을 환영한다

기독일보 편집부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6. 03. 02 15:15  |  수정 2016. 03. 0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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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은 이슬람의 테러와 더불어 북한이 개성공단 폐쇄의 보복으로 테러를 획책하고 있는 국가비상상황으로 많은 국민들의 불안 속에 테러방지법제정의 신속한 제정을 간절히 희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은 국민의 안전은 뒷전으로 한 체 당리당략에 빠져 자신들의 지지세력을 결집하고 총선에 영향을 미치고자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제도를 악용해 테러방지법 제정을 방해하였다.

그러나 "야당은 국민들이 테러로 죽어나가야만 그제야 법을 만들 것인가.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야당의 고질적인 구습에 분노한다"는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계속된 필리버스터로 인해 4.13 총선까지 치를 수 없는 지경에 이르자 야당은 국민의 비판여론에 밀려 필리버스터를 중단했다.

참으로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테러방지법이 통과되었다. 지난 2014년부터 테러방지법제정을 위해 노력해온 우리는 테러방지법의 통과에 깊은 감격을 갖는다. 향후 정부는 테러방지법을 통해 국내에 암약하고 있는 북한 및 이슬람 테러세력들을 소탕하고 외부로부터 테러범들이 잠입하지 못하도록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할 것이다. 더 나아가 국정원은 이번 필리버스터 사태에 보듯 과거 자신들의 잘못을 철저히 반성하고 권한을 남용하여 무고한 국민들을 괴롭히는 일을 절대로 해서는 안될 것이다. 만일 이러한 국민의 준엄한 요구에 불성실한 모습으로 일관한다면 국정원도 국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또한 국회도 야당이 지적하는바 국정원의 권한남용과 무분별한 국민감시를 일어나지 않도록 정부를 철저히 감시하여 인권침해로 인한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에 우리는 테러방지법이 통과됨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10일 동안 진행된 천막농성과 릴레이연설 1인시위를 종료한다. 그 동안 수고한 모든 애국시민들게 감사하며 새누리당의 노고와 입법부 수장으로서 국가 비상상황을 맞이하여 직권상정을 통해 소모적인 논쟁을 종식시킨 정의화 국회의장에게도 경의를 표한다.

2015년 3월 2일

테러방지법제정촉구국민운동연합

상임대표 : 김규호 대표(선민네트워크) 공동대표 : 강신성 대표(선진대한민국) 권유미 대표(블루유니온) 김성욱 대표(리버레이터) 김영일 대표(선한이웃) 도희윤 공동대표(대한민국개혁시민단체협의회) 안희환 대표(기독교싱크탱크) 이윤호 대표(올리사랑바이블센터) 이호 대표(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정베드로 대표(북한정의연대) 조형곤 대표(21세기미래교육연합)

참여단체(이상 51개) : 개발제도개혁시민행동 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교육사회책임 국민통합시민운동 기독교싱크탱크 기독교유권자연맹 대한민국개혁시민단체협의회 대한민국미래연합 대한민국사랑여성회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대한민국사랑청년단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지킴이연대 데일리코리아 레이디블루 미래교육연합 리버레이터 민족중흥회 바른사회시민연대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북한정의연대 블루유니온 생명살림운동본부 선민교육학부모연합 선민네트워크 선민회 선진대한민국 선진복지사회연구 선한사마리아인선교회 세잎클로버 엄마부대봉사단 올리사랑바이블센터 올바른시장경제를위한국민연합 올바른시장경제를위한기독인연대 의료소비자보호시민연대 자연사랑 자유민주연구원 자유통일문화원 전국유림총연합 중독예방시민연대 탈북동포회 통일대한민국 한민족교류협회 한생명살리기운동본부 활빈단 행동하는양심실천운동본부 행복나눔플러스 행복한나라운동 21세기미래교육연합

* 외부 기고 및 칼럼, 성명서 등은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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