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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9 (화)

北리스크에 코스피 닷새째 하락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09. 25 18:19  |  수정 2017. 09. 2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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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경제] 코스피가 닷새째 하락하며 2,380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하락세를 이어갔다.

25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8.31포인트(0.35%)하락한 2,380.40으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34억원, 478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만 405억원 규모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서는 현대차(-0.70%), NAVER(-1.31%), 신한지주(-2.13%) 등이 하락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례적으로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 북한 리스크 등이 부각돼 투자 심리를 크게 위축시켰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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