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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토)

신세계그룹, 컬링팀에 포상금 및 격려금 총 2억4천만원 전달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8. 03. 02 13:05  |  수정 2018. 04. 2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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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사회] 신세계그룹이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국민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전해준 컬링 국가대표팀에게 총 2억4천만원의 포상금과 격려금을 전달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영미’ 신드롬으로 상징되는 ‘아름다운 도전정신’을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하자는 취지다.

특히 컬링 대표팀이 하나가 되어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는 점을 고려해 남녀 및 혼성 대표팀 선수와 코칭스태프 전원에게 포상금 및 격려금을 전달한다.

신세계는 김은정 선수 등 남녀 국가대표 선수 12명 포함 총 21명에게 각각 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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