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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7 (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기독일보 조은식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8. 11. 11 01:18  |  수정 2018. 11. 1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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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가 주도한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되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순복음춘천교회 사단법인 사랑나눔춘천지회가 지난해 춘천시로부터 수탁받아 사랑과 나눔으로 지역을 섬기고 있다.
©순복음춘천교회 제공

[기독일보 조은식 기자]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가 주도한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되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순복음춘천교회 사단법인 사랑나눔춘천지회가 지난해 춘천시로부터 수탁받아 사랑과 나눔으로 지역을 섬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대간 소통과 화합, 사랑과 존경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복지사각의 위기 조손가정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하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행사의 주최는 춘천MBC, 사)사랑나눔 춘천지회,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 후원은 춘천시, 강원도춘천교육지원청, 강원일보, 춘천축산농협,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 춘천로타리클럽, 협찬은 춘천우유, 대원당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만기 춘천시 부시장, 김동섭 춘천MBC 대표이사, 이수형 목사(사랑나눔춘천지회 대표이사), 한중일 춘천시의회 부의장 등 다수의 기관, 단체장과 사회복지관계자, 시민 등 1천5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는 소양초등학교 1학년 1반의 난타, 춘성중학교 윈드오케스트라의 연주, 춘천중학교 윈드 앙상블의 관현악, 한솔어린이집 소나무반의 멜로디언, 월드비전춘천어린이집 튼튼이반의 장구 식전공연 후 국민의례, 내빈소개, 행복사진공모전 시상식이 있었다. 김동섭 춘천MBC 대표이사의 개회사, 이수형 사랑나눔 춘천지회 대표이사의 인사말, 한중일 춘천시의회 부의장의 축사 후 내빈들의 나눔릴레이 성금모금 퍼포먼스가 있었으며, 두빛나래 합창단, 사우어린이집, 사회문화어린이집, 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 월드비전춘천어린이집, 자작나무어린이집,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노래교실, 하늘어린이집, 한솔어린이집, 호반어린이집이 참좋은말,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두 곡을 합창하였다.

세대공감 문화공연에서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난타,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의 부채춤, 춘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크리샌도, 순복음춘천교회 빌립보찬양대의 합창,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통기타반의 연주, 소양강새마을금고 합창단의 합창, 사랑샘의 크로마하프 연주가 있었다.

세대공감 나눔행사로 나눔봉투의 희망메세지 전시, 행복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세대공감 행복나눔 체험부스(약 30여개의 홍보, 나눔, 시식)를 설치하였다.

한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노인으로서의 존엄과 자주적 삶의 주체로서 권리를 신장하고,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는 21세기 “신 노년문화” 구축으로 다양한 욕구와 문제를 해결하고, 인간 존중의 정서적 충족과 자아실현 기회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 개발로 사랑나눔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가 주도한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되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순복음춘천교회 사단법인 사랑나눔춘천지회가 지난해 춘천시로부터 수탁받아 사랑과 나눔으로 지역을 섬기고 있다.
©순복음춘천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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