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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daily.co.kr
2017.09.20 (수)

추미애 "국민의당, 꼬리자르기 실패"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07. 12 15:35  |  수정 2017. 07. 1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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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정치]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12일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구속된 것에 대해 "꼬리 자르기가 실패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번 사건에 대해 광범위하고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날 대전 오페라웨딩홀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검찰은 이 전 최고위원에 대해 미필적 고의가 아닌 확정적 고의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유미 씨를 단순히 방조한 것이 아니라 공동정범임을 강조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추 대표는 "이번 사건 수사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법과 원칙이다. 법과 원칙에 따라 의혹 없이 진상을 밝혀 다시는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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