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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토)

"조지 웨아, 라이베리아 대통령 당선 유력"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12. 28 13:23  |  수정 2017. 12. 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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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국제] 라이베리아 대통령 선거에서 1990년대 유명 축구 스타였던 조지 웨아(51)의 당선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영국 일간 '더 타임스'와 AP 등 외신은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실시된 라이베리아 대선 결선투표 결과에 대해 웨아가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고 27일 보도했다.

현지 라디오 방송들이 전한 비공식적인 부분 개표 결과에서도 모두 웨아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웨아는 1990년대 유럽 무대에서 맹활약하며 '흑표범'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AC밀란, 잉글랜드 첼시, 맨체스터시티 등에서 뛰며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Ballon d'Or)를 수상하는 등 아프리카의 대표적 축구스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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