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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daily.co.kr
2017.06.25 (일)

이재용 부회장, 특검 15시간 고강도 조사받고 귀가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02. 14 13:26  |  수정 2017. 02. 1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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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사회]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뇌물공여 혐의로 32일만에 다시 소환된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이 15시간이 넘는 고강도 조사를 받고 14일 새벽 귀가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1시를 넘겨 조사를 마치고 특검 사무실에서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 없이 대기 중이던 검은색 승용차를 타고 떠났다.

전날 오전 9시 30분께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출석한 이 부회장은 15시간 30분가량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

이 부회장은 지난달 12일 처음 소환됐을 때도 밤을 꼬박 새우며 22시간 넘는 마라톤 조사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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