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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월)

대한민국 '이슬람화' 포교전략

기독일보 편집부 기자

입력 2015. 12. 02 13:50  |  수정 2016. 01. 1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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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어 교육은 가장 효과적인 포교전략 중의 하나…미디어 감시팀 운영…한국의 대학을 점령하는 전략…대한민국 교과서 변조 작업

이만석
▲이만석 선교사ㅣ한국이란인교회 담임목사

수능시험 아랍어 문제 

국제화 시대에 외국어 교육 붐이 일고 있는 한국의 현상을 잘 이용하여 무슬림들은 산유국들의 장점을 선전하며 학생들에게 아랍어를 가르치고자 한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는데 아랍어는 꾸란의 언어이기 때문에 아랍어를 배우려면 자연히 이슬람 강의를 들어야 한다. 배우는 사람들은 자연히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아랍어 교육은 가장 효과적인 포교전략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지금은 별로 아랍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없을지 몰라도 무슬림들이 한국 여성들과 결혼해서 자녀들을 낳으면 그들이 중,고등학교 갈 때까지 기다린다. 그 자녀들이 중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한국의 교육법에 주어진 혜택을 누리게 해달라고 그들이 강력하게 아랍어 선생을 채용해 달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것은 분명히 매스컴을 탈 것이고 그렇게 되면 산유국정부에서 압력을 넣게 되고 우리 정부는 중,고등학교에 아랍어 선생을 초청하는 것을 장려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무슬림 교수들은 그때까지 기다리지 않았다. 그들은 2002년부터 중,고등학교에서 아랍어를 제2 외국어로 선택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 교육법을 바꿔놓았다. 그리고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학업능력을 평가하는 수능시험에 2005년부터 아랍어가 삽입되었다. 그 때까지만 해도 수능 제2외국어 과목은 7개(불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한자, 일본어)였는데 한국의 어떤 중, 고등학교에서도 아랍어를 가르치는 학교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랍어가 수능과목에 포함되었다. 이 법을 제정하기 위해서 무슬림들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역할을 했는지는 묻지 않아도 짐작이 가는 바이다.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수능 제2외국어는 절대평가가 아니라 표준점수제도라는 것을 도입하여 전체 평균이 지나치게 높거나 낮으면 다른 언어들과 형평성을 맞춘다는 의미에서 조정된 성적이 표시된다. 예를 들면 일본어 시험은 만점을 맞았어도 평균 70~75점으로 표기된다고 한다. 이는 전체 평균이 높기 때문이다. 반면 아랍어는 75점 정도만 맞아도 성적표에는 100점으로 표기된다. 전체평균이 낮기 때문이다.

그래서 해마다 아랍어에서만 만점을 맞은 학생들이 수백 명씩 나왔다. 따라서 2010~14년 수능시험에서는 아랍어를 선택한 학생들이 평균 전체의 40%가 넘는 충격적인 현상이 일어났다.

그러자 무슬림 교수들이 신문 지상에 칼럼을 통해서 “이렇게 인기 있는 아랍어를 왜 사교육에 맡겨야 하나? 하루 빨리 공교육으로 끌어들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공교육으로 끌어들이겠다는 말은 전국의 중,고등학교에 아랍어 선생 1명씩을 채용하자는 말이다.

아랍어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한국인은 120여 명 된다고 한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발음이 정확한 원어민 교사를 선호한다. 전국 중,고등학교에 아랍어 원어민 교사 즉 무슬림 교사들 수천 명이 교육부 예산으로 채용이 된다고 생각해 보라. 아랍권에서 선교의 열정으로 무장된 무슬림 교사들이 한국에 들어와 한참 감수성이 예민한 중,고등학생들에게 성적이라는 칼자루를 쥐고 포교활동을 벌여 나간다면 한국의 다음 세대는 삽시간에 이슬람화 되고 말 것이다.
이것은 상상이 아니라 실제로 추진되고 있는 전략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슬람 금융 전략(쑤쿠크)

이명박 전 대통령은 한국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엄청난 규모의 자금이 현금으로 유통되는 이슬람의 오일 자금을 들여오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경제 자문위원들의 제안을 받고 이것을 상품화한 수쿠크(이슬람식 채권)를 면세 혜택을 주면서 유치하기로 작정했다.

그러나 2009년 처음 발의 했을 때는 조세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했고 2010년 재발의 했을 때는 국민들의 반대 여론에 부딪혀 보류되어 지금까지 오고 있지만 아직도 수시로 그 카드를 꺼내보며 입맛을 다시고 있다. 매스컴에서는 이슬람 자금이라는 이유 때문에 기독교가 반대한다며 “왜 경제문제를 종교논리로 비판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비난한다. 그러나 수쿠크 자금은 돈을 이용하여 이슬람을 전파하는 금융 지하드의 일환으로 1928년 이집트의 무슬림 형제단이 만든 것이다. 이슬람을 믿으라면 선뜻 나설 사람이 없지만 이자 없이 돈을 쓰라면 누구나 달려든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 이것은 매우 위험한 독소가 숨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우선 이 자금은 하루가 멀다 하고 세계적으로 테러를 일으키는 원리주의자들의 자금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지금 이슬람 원리주의자들 외에는 이자수수를 하지 않는 은행이 지구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자를 안 받으니 세금을 면제해 주는 것이 형평에 맞는다는 논리를 제시하는데 이는 원리주의 이슬람을 받아들이자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이는 세금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부과되어야 한다는 조세형평성의 원칙에도 맞지 않는다.

또한 이 자금은 샤리아(이슬람 율법)를 지켜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다. 그런데 샤리아는 항상 가변적이라는 문제점이 있다. 샤리아는 위원회에서 결정하면 언제라도 번복할 수 있는 이슬람 율법이다. 이런 법을 지키기 위하여 조세형평성 원칙을 무너뜨리면서까지 이것을 받아들여야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상정된 법안에 보면 수쿠크 자금에만 7가지 세금을 면제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약 2조 달러에 달하는 오일자금이 모든 세금을 면제해 주는 한국의 부동산 시장으로 몰려들어오면 한국은 이름만 있을 뿐 대부분의 건물과 땅의 소유주는 아랍 산유국 무슬림들이 될 것이다. 말이 나온 김에 한 마디 해야겠는데 외국인들에게 부동산 영구 소유권을 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큰 땅을 가지고 있어도 중국은 외국인들에게 장기 임대를 주는데 국토도 좁은 한국이 영구 소유권을 주면 한국인들은 돈 많은 아랍인들에게 국토를 빼앗기고 임대료를 주고 사용하게 될 것이다.

이슬람의 법조계 진출을 위한 노력

한국의 대표적인 이슬람 홍보요원으로 한양대 이희수 교수를 들 수 있겠다. 그는 법조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이슬람을 열심히 홍보하고 다닌다. 2007~8년에는 법관 연수원에서 강연했고 2008년에는 변호사협회 및 변호사연수회에서 특강을 했고 2010년에는 헌법재판소에서 특강을 했고 사법연수원에서는 2007년도 2학기에 ‘이슬람법과 문화’를 한 학기 동안 개설했다. 2008년에는 사법연수원에서 이슬람 법학회를 자체 결성하고 2012년에는 이슬람법학회를 정식 창립하여 많은 법조인들이 참여하고 있고 38~39기 사법 연수원생 20명은 이슬람권에 가서 실무 연수를 받고 있다.

지금 세계적으로 이슬람 때문에 얼마나 고통을 받고 있는데 대한민국에서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이 이런 미화된 거짓 교육과 연수를 통해서 친 이슬람적인 사고를 가지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유럽처럼 이슬람 때문에 혼돈에 빠질 우려가 있다.

언론사와 매스컴 이용

이들은 매스컴의 힘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2006년 한국 이슬람 포교위원회 사업계획으로 언론사 종교담당 기자단을 초청하여 특별강연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이들은 2004년 한국의 교육방송(EBS)과 긴밀한 연관을 가지고 이슬람 13부작이라는 작품을 만들어13회에 걸쳐서 이슬람 국가 15개국을 순회하면서 촬영 편집하여 방송했다. 이것은 국민의 교육세를 받아 운영하는 공영방송을 이용하여 이슬람이라는 특정 종교를 홍보하는 최고의 홍보전략이었다.

그 13편의 동영상을 다 본 결과 그것은 완벽한 이슬람 미화용 홍보 자료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 작품을 제작하고 편집하는데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이희수 교수가 감수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는 한국에 이슬람의 대중화를 위하여 목숨을 걸었다고 오마이 뉴스와의 인터뷰할 때 선언한 무슬림이다. 이 이슬람 13부작은 2005년 방송 프로듀서 작품상을 받았다. EBS는 중고등 학생들이 주로 보는 방송인데 이런 방송을 통해서 차세대의 주인공들에게 친이슬람적 선입관을 심어두는 작업이다.

미디어 감시팀 운영

언론 잡지 등을 모니터링하는 팀을 운영하여 이슬람의 혐오스런 일들을 폭로하는 기사를 제거하는 일을 담당한다. 짐작컨대 이 팀에서는 한국의 모든 기독교 선교단체에서 발행되는 홍보물이나 회보 및 기도제목들을 수집하여 정보를 제공하는 일도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팀 역시 2006년도 이슬람 중앙회 포교위원회 사업의 일환으로 형성된 팀이다.

중,고등학교 교사 초청 교육

1989년 9월 1회 이슬람 역사 바로잡기의 일환으로 서울 지역 중,고교 담당교사들을 초청하여 이슬람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그 후 해마다 1-2회씩 이런 행사를 하고 있다. 2006년에도 두 번 중,고교 교사들을 초청하여 이슬람 강연회를 개최했으며 8월2일에는 이화여대 부설 중등교육원 공통사회부 전공 연수교사 37명이 서울 이슬람 중앙성원을 방문하여 황의갑박사(한국이슬람교 중앙회 사무총장)의 ‘이슬람문화 이해’라는 주제의 강의를 1시간여에 걸쳐 듣고 질의 응답시간을 갖는 등 차세대 교육에 종사하는 교사들에게 이슬람 문화를 미화시켜 홍보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주한 이슬람 공관장 자문위원회

1998년 4월27일 주한 이슬람 공관장 자문위원회가 발족되었다. 이는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이슬람 국가의 대사들로 구성되는 모임인데 한국에서 어떻게 하면 이슬람을 빠르게 확산 시킬 수 있을 것인가를 논의하고 공관장으로서 그들이 가진 정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여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의론하여 한국의 이슬람화를 지원하는 모임이다. 이슬람은 정치와 종교를 분리할 수 없는 총체적인 시스템이기 때문에 정치인들과 대사관의 외교관들이 종교적인 압력행사의 기구로 사사건건이 영향력을 행사하며 활동한다.

한국의 대학을 점령하는 전략

아랍국들의 오일달러를 이용하여 이슬람 포교정신으로 철저히 무장된 무슬림들을 선발하여 한국에 대규모의 유학생들을 보낸다. 그들은 한국 문화에 곧 적응하고 언어를 배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된 후에는 본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한국 여인과 가정을 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중요한 자리들을 차지하여 중동 자문위원 내지는 이슬람에 도움이 되도록 법을 만들거나 고치는데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한국 학생들을 훈련시키기 위하여 이슬람국가의 오일달러를 활용하고 있다. 이미 많은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으며 이들은 이슬람 포교요원으로 평생 고용되어 한국을 이슬람화하기 위하여 각 분야에서 활동하게 될 것이다.

할랄 식품

이슬람 율법에서 허용된 것을 할랄이라고 하고 금지된 것을 하람이라고 한다. 그런데 무슬림들의 숫자가 늘어나면 학교 급식이나 회사 급식 메뉴에 항의 하고 돼지고기와 피를 빼고 이슬람 율법대로 준비된 음식을 요구한다. 그런데 한국의 식품업계에서는 할랄 인증을 받으면 17억 무슬림들의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판로가 열린다고 생각하여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무슬림들에게 할랄 인증을 받고 있다. 그러나 그 인증은 종이에 도장 하나 찍어 주는 것이고 매년 갱신해야 하며 수시로 바뀐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인증서가 없어서 인도네시아의 인증서를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 국가마다 인증기관이 달라서 따로 인증서를 받아야 한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다.

또한 음식의 맛이나 품질만 좋다면 일부 원리주의자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무슬림들이 할랄 음식이 아니어도 사먹는다. 우리나라에 약 20만의 무슬림이 있는데 할랄 식품이 팔리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일이다. 그러면 그 전에는 무슬림들이 무엇을 먹었겠는가? 원리주의자들에게 목돈을 헌금하고 할랄 인증을 받느니 그 돈을 품질 개선을 위한 연구비로 사용한다면 훨씬 더 많은 매상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교과서 변조 작업

한국의 무슬림들은 95년도부터 한국 교과서 심사위원회에 무슬림 교수를 파견하여 대한민국 교과서 내용 중 이슬람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부분들을 모두 바꿔 버렸다. 예를 들면 "한 손에 칼을, 한 손에 꾸란을"이라는 표현은 이미 대한민국 교과서에서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정부가 다문화 정책을 장려하는 터에 그런 내용이 교과서에 있으면 이슬람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져서 대한민국 사회에서 무슬림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데 문제가 되기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이슬람에 그런 교리가 있는데도 없다고 속이는 것은 대단히 문제가 있다.

혹자는 무슨 근거로 "한 손에 칼을 한 손에 꾸란을 "이라는 교리가 이슬람에 있다고 하느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는 이슬람 교리에 존재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슬람의 핵심교리라고 확언할 수 있다. 이는 꾸란 9장5절을 근거로한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기가 잘 설명해주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기에는 녹색바탕에 아랍어로 이슬람의 신앙고백이 써 있고 그 밑에는 전쟁용 칼이 그려있다. 이슬람의 종주국의 국기에 그려져 있기 때문에 글을 모르는 사람도 다 알 수 있도록 공개해 놨는데 그것을 부인하는 이유는 아마 대한민국에서는 아직 그걸 밝힐 단계가 아니라는 생각 때문이라고 본다.

* 위 글은 한국이란인교회(4him.or.kr)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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