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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화)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결과에 장신대 학보인 '신학춘추', 아예 재판국원 명단 공개

기독일보 편집국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8. 08. 08 11:43  |  수정 2018. 08. 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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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학보인 신학춘추는 아예 자신들의 페이스북에
장신대 학보인 신학춘추는 아예 자신들의 페이스북에 "이분들이 바로 명성교회 세습을 통과시킨 8:7의 주역들입니다"라며 재판국원들의 명단을 공개해 놨다. ©페북 캡춰

통합총회 재판국이 7일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무효소송과 관련 재판을 열고 최총판결을 내렸다.

재판에서 무기명 투표로 결정한 결과, 8;7 단 1표 차이로 원고 기각 판결이 나며 명성교회의 세습 행위가 인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재판국원 명단이 '신학춘추 장신의소리' 의 페이스북에 공개됐다.

한편 명단이 공개되자, 이들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짐과 동시에 반면 기도하겠다는 이들도 있다. 그만큼 SNS 상에서도 뜨거운 논쟁은 끊이지 않고 관련 사안에 대한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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