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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daily.co.kr
2017.06.28 (수)

국정위 "의료영리화로 인한 고통·불안 주지 않겠다"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06. 20 17:48  |  수정 2017. 06. 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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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사회] 문재인 정부에서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20일 "이번 정부에서는 적어도 의료영리화로 인한 고통과 불안을 국민에게 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정기획위 사회분과 김연명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통의동 국정기획위 회의실에서 진행된 '보건의료 전문가 및 단체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국민이 의료영리화에 대한 불안감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보건의료 분야는 국민의 생명이나 건강과 직결되는 분야"라며 "문재인 정부에서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통해 국민의 의료비를 경감하고 의료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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