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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토)

Sh수협은행, 외화정기예금 특판 실시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8. 02. 19 16:59  |  수정 2018. 02. 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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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경제] Sh수협은행이 2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개인 최대 연 2.40%, 법인 최대 연 2.35%의 고금리가 적용(2018년 2월 19일 기준)되는 ‘외화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

총 4천만불(개인, 법인 각 2천만불) 한도로 진행되는 이번 특판은 개인과 법인 고객(대기업 제외)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개인고객 대상 특판 금리는 기간별로 △3개월 0.15% △3개월 초과 6개월 이하 0.20% △6개월 초과 12개월 이하 0.30%까지 우대금리가 적용되며 매일 고시되는 정기예금 공시금리에 우대금리를 더해 금리수준이 최종 결정된다.

이같은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경우, 개인고객은 최대 2.40%의 만기이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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