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을 선택하세요.   기독교 일반 cls
에디션 설정
Christiandaily.co.kr
2017.10.23 (월)

다빈치 '예수그림' "1억달러 이상"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10. 11 16:46  |  수정 2017. 10. 11 16:46

Print Print 글자 크기 + -

예수

[기독일보=세계]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500여 년 전 그린 예수 초상화 '살바토르 문디'(구세주)가 경매에 부쳐진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의 억만장자이자 미술품 수집가 드미트리 리볼로프레프는 다음 달 15일 열리는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그림을 1억 달러(약 1천135억 원)에 내놓을 예정이다.

리볼로프레프가 제시한 1억 달러는 경매에 나온 다빈치 그림 중 가장 높은 제시 가격이라고 WSJ는 전했다.

Print Print 글자 크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