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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월)

여자친구, 내년 1월 첫 콘서트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11. 28 17:11  |  수정 2017. 11. 2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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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라이프] 걸그룹 여자친구가 내년 1월 6~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28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시즌 오브 걸프렌드'(Season of GFRIEND)란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여자친구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여는 콘서트다.

여자친구는 2015년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로 데뷔한 뒤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핑거팁', '귀를 기울이면' 등의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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