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을 선택하세요.   기독교 일반 cls
에디션 설정
Christiandaily.co.kr
2018.04.22 (일)

KIA 양현종, 연봉 23억원에 재계약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12. 28 18:27  |  수정 2017. 12. 28 18:27

Print Print 글자 크기 + -

[기독일보=라이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국시리즈 우승 주역 양현종(29)과 재계약을 마무리했다.

KIA는 "양현종이 구단 내 사무실에서 조계현 단장과 면담을 하고, 올해 연봉(15억원)보다 8억원 인상된 23억원에 사인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양현종은 올해 정규시즌에서 20승 6패 평균자책점 3.44를 거뒀고, 한국시리즈 1승 1세이브로 11번째 우승을 견인했다.

Print Print 글자 크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