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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daily.co.kr
2017.09.21 (목)

노벨평화상 아웅산수치 국제사회로부터 집중난타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09. 14 15:32  |  수정 2017. 09. 1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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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국제] 로힝야족 '인종청소' 사태를 방관하고 있는 미얀마의 실권자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이 국제사회로부터 집중난타를 당하고 있다.

수치의 노벨평화상 수상 취소를 요구하는 청원에 전 세계 수십만 명이 서명한 가운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까지 나서 수치의 행동을 촉구했지만, 그는 로힝야족 사태를 '가짜뉴스'라고 호도하며 방관으로 일관해 국제사회에 실망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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